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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준비생을
위하여
| 자주묻는
질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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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부입학에 관하여
일단 저희 학교의 웹사이트
www.albany.edu에 가셔서 admission으로 들어가셔서 undergraduate으로 가세요. 그리고 왼쪽바에
international students로 가세요. 그러면 그곳에서 application (원서)를 찾으실수 있을것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박스안에 financial information에 보시면 학비가 어느정도인지 나와있을것입니다. 측정되어있는것은 약
$18,975 이고 아래쪽으로 보시면 재정증명에는 $23,643의 액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외국학생에게는 이 재정증명서가 어딜가든 필요합니다.
학과에 따라 액수가 다른지는 저도 자세하게 모르겠네요. 일단 원서 신청을 하시면 그곳에 설명이 나와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오른쪽 박스안에 academic information으로 가시면 toefl 성적에 관해서 얘기가 나옵니다. 저희학교에서는 최소한
550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mputer로 보는 toefl로는 아마도 215점 정도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아마도 확인을 해보셔야
할것입니다.
과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싶으시면 학교 홈페이지로 가셔서 academics로 가세요. 그리고 departments로
가시면 각 과가 알파벳 순으로 나와 있습니다. 아마도 economics나 business administration쪽으로 가셔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학부생으로 오시면 처음부터 과를 정하지 않기때문에 이곳에 와서 과에 대해서 알아보셔도
늦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일학년으로 오시면 아마도 기숙사에서 사는것이 필수일것입니다. 그러니 학교에서 얘기하는 액수를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이곳에서 주는 정보를 꼼꼼히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만약 어학연수를 먼저 하실생각이시면 학교
홈페이지에서 다시 admission으로 가셔서 바로 international students로 가시면 IELP (Intensive English
Learning Program)으로 가셔서 정보를 알아보세요. 이곳으로 갈 경우에는 toefl성적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굳이
기숙사에서 생활할 필요는 없을것입니다. 기숙사를 가지 않을 경우에는 저희 학생회 웹페이지에 있는 information으로 가시면 주거에 관한
설명이 조금 있으니 참고하세요.
입학서류에서 기본적으로 제정증명이나 toefl성적을 제외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기 소개서입니다. autobiographical essay같은 것인데, 왜 이곳에서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를 잘 나타내야할것입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김민정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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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편입에 관하여
많은 사람들이 편입이라고해서 특별히 뭔가가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정이 그러니까요.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본인을 "transfer student" 라고
생각하시고 원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그리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학부 편입을 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씀드릴수가 있겠네요.
^^
제가 아래에 외국학생 학교입학에 대해서 글을 쓴것이 있는데, 그것을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학교 웹사이트를 보는
경로도 자세히 적어놓았습니다.
입학원서를 신청하는 것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온라인에서 뽑을수도 있거든요. 그러니, 가고 싶은
학교를 선정해서 일단 입학원서를 신청하세요. 그리고, 웹사이트를 꼼꼼이 살펴보세요. 영어로 되어있어서 겁도 나고 갑갑하고 하실테지만, 공부라고
생각하시고 보세요. 한 웹사이트를 보고나면 다른 웹사이트들은 비슷하기 때문에 쉽게 보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원서와 돈만
넣어놓으면 일단 본인의 이름이 학교 컴퓨터에 올라갑니다. 그러면 학교에서 무슨 서류가 빠쪘으니 보내달라 라는 연락도 올것입니다. 절대 서류가
한꺼번에 완벽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일단은 보내십시오. 절대 서류가 없어서 떨어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서류가 마감일까지 들어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니 서둘러서 보내시는 것이 좋겠죠.
편입을 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곳은 학부과정이 확실히
만들어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한국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제가 구체적인 사정이 어떤지 자세히 알지를 못해서 드리는 말씀.), 본인의
과와 관계없이 들어야하는 과목들이 있을것입니다. 이것이 시간을 지체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올바니의 경우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다른
학교를 갔었습니다), 보통 학부의 경우에는 수학과 컴퓨터가 기본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화학, 물리, 생물도 전공과 상관없이 기본과목에
들어있습니다. 미국역사, 영어등도말입니다. 외국어는 올바니에도 한국어과정이 있으므로,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이것으로 떼울수도 있을것입니다.
이런것은 아마 알아두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웹사이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학교에 MBA과정을 거쳐간 한국분들이
제법 되십니다. 최근의 일이기는 하겠지만요. 박사과정 경제학은 꽤 힘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참 좋겠지만, 다른곳에도 원서를 좀
넣어두는 것이 더욱 좋을것 같네요.
성공적인 편입과 그 뒤 학교생활은 적극적인 태도와 열심히 하겠다는 태도에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때문에 기죽지 않는다라는 태도.
좋은 결과바랍니다.
김민정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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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욕대? 뉴욕주립대?
많은 분들이 학교 이름을 혼동을 하지요.
저희 학교는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 뉴욕주립대학의 한 학교입니다. SUNY
system아래에 있는 학교는 4년제 대학과 2년제 대학을 모두 합치면 64개로 뉴욕주 전역에 퍼져있습니다. 그중 박사학위를 주는 대표학교가
Albany, Binghamton, Buffalo, 그리고, Stony Brook이 있지요.
New York University
뉴욕대와는 다른곳입니다. 뉴욕은 맨하탄 다운타운에 위치한 학교입니다.
구분을 하시고 SUNY-Albany에 관한 질문을 해주세요.
김민정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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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숙사 vs. 아파트
** 기숙사의 장점 : 학교에서 알아서
정해준다. : 학교까지 걸어갈수 있다. : 시내전화 공짜, 케이블 공짜 : 세탁소까지 걸어갈수 있다 (아파트도 종류에
따라서는 가능함). : 외국친구와 같이 살게 되므로 영어대화를 할 기회가 많다. : 큰 가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 기숙사의 단점 : 혼자서 방을 쓸 수가 없다 (EC - Empire Commons - 의 경우는 방을 혼자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만, 지금은 대기자명단에만 넣을수 있습니다.) : 화장실을 혼자 쓸수가 없다. : 학부생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래서 좀
정신이 없다 (^^). : 한국음식이 그립다.
** 아파트 (off-campus housing)의 장점 : 내 방을
가질수 있다. : 가격이 기숙사보다 싸질 가능성이 많다 (선택에 따라 다릅니다만, 혼자쓰는 방에 내는 가격으로 보면 싸다고 볼수 있죠.)
생각이 안나는데, 또 뭐 없나요?
** 아파트의 단점 (특히 처음 오신분들에게) : 직접 구하러 다녀야함.
정말 힘듬. : 내 물건을 다 사야한다 (다른 분들에게 얻을수도 있고, 방법과 가격은 천차만별임). : 학교가는데 버스를
타야한다. 혹은 차가 꼭 있어야할지도 모른다. (한국시장이나 큰 장을 볼려면 기숙사에 살아도 결국 차가 있어야함.) : 전기세, 전화세,
케이블비(안해도 됨) 가 따로 들어감. heater비를 따로 내는 아파트를 구하면 겨울을 싫어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김. : 까딱하다가는
외로워서 미칠수도 있다 (물론 개인이 하기 나름이죠 :p). 보시다시피 단점이라 하더라도 어떻게든 그걸 고칠 가능성이 더욱 있는것은
아파트라고 생각합니다. 기숙사는 공동주거이고 내 선택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죠.
더 자세한 내용은 옆에 있는
INFORMATION으로 들어가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김민정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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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학부편입과 대학원
먼저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것은 서점에 가셔서
유학, 혹은 미국대학 랭킹과 관련된 책을 보라는 것입니다. 인터넷보다 더 자세한 정보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책을 보시면 학교를 한 두개 밖에
안다닌 저희보다 님께서 원하시는 내용이 훨씬 더 잘 나와 있겠죠?
다른 전공으로 가시나요? 졸업하고도 편입할 생각이 있으시니...
석사의 경우에는 대학원을 학부전공과 같은것으로 가야하는것이 필수는 아닙니다. 졸업하시고 대학원을 가시는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공이
다를경우는 과에 있는 graduate director (상담교수)들이 학부과정을 추천해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기소개서와 study plan을
잘 준비하시면 이것도 가능하지요. 혹시 걱정이 되시면 학부편입을 함께 준비하셔도 되구요. 대학원의 경우에는 봄학기 입학이 많이 없지만,
학부편입의 경우에는 많이 가능할 것입니다. 어느학교가 그렇다고 다 말씀드릴수는 없네요.
제가 편입을 한 학교는 4학기
제도였습니다. 저는 1월초에 시작하는 겨울학기부터 시작을 했는데, 3월말에 시작하는 봄학기에 들어온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나
수학을 전공하지 않은 이상, 학부 편입을 했을때는 빨리 졸업하기가 힘듭니다. 학부제도에 요구되는 교양과목들이 너무 많거든요.
봄학기에 편입을 한다고 토플 성적이 다른것은 아닙니다. 어느학교나 최저 토플성적은 정해져 있고 같습니다. 학부의 경우는 웬만해서는
봄학기 편입이 가능합니다.
급하시겠지만, 차근차근 정보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책을 이용하세요. 제 생각에는 인터넷보다
편한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유학원에 상담을 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스스로 준비를 한다 하더라도 유학원에서
상담을 할 경우 꽤 많은 정보를 얻게 되지요.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김민정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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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학연수에 관하여...
질문: * 한국에서 석사마치면 (내년 여름에)
어학연수를 그곳 ielp에서 하고 싶은데, 그학교 입학 허가서가 있어야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냥
어학 연수생으로만 학생비자가 가능한가요? 답변 부탁해요... 한국에서...
답변:
안녕하세요.
입학허가서 SEVIS I-20 가 있어야 합니다. IELP
홈피가서 기본 정보를 입수하신후 이메일로 입학허가서를 보내달라고
하면 거의 99% 보내줍니다.
그 입학허가서를 가지고 미 대사관에
가신후 학생비자 (F-1 비자) 신청을 하시면 보통 5년간 유효한 비자가 나옵니다.
미국에 들어오실때는 입학허가서, 비자, 여권, 입학허가 편지
이렇게 소지하셔야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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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esol 과정에 관해
안녕하세요.
tesol의 이정주라고 합니다. 먼저 certificate 의 개념에 혼돈이 있는 듯
합니다. 흔히 말하는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보는 단기 수료증과정은 저희
학교에는 없는 듯 합니다. www.albany.edu-prospective student-school of education-educaitonal
theroy and practice -tesol program으로 가시면 여러정보가 있습니다. 거기서 언급되는 certificaiton track은 48학점과정의 석사과정이고 졸업후 미국내 중등학교의 정규이에스엘
교사로 임용되는 과정으로 미국시민권자여야하고 졸업후 따로 임용시험을 쳐야하는 어려운 과정으로 우리과 대부분 미국인들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2년-2년 반,esl teaching+중등학교 교육실습2학기 포함)
거기서 언급되는
non-certification track은 35학점의 석사과정이고 졸업후 대학레벨이나 해외강의를 목적으로 하는 과정이고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인터네이셔널등이 듣는 과정이지요.( 1년반-2년,esl teaching 2학기 포함) 고로
대부분 정규학위를 목적으로 하는 교사들이 많은 편이고, 간혹 교환학생이나 비학위학생으로 수업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따로 수료과정을 개설하고
있다는 건 못들어본 것 같습니다. 학비는 12학점(4과목) 2학기 기준(9개월)으로 약
12000$, 1과목(3 credits)당 약 1000$ (351$/per credit) 정도입니다. 기타 비용,등등은 이 게시판 4번을 참조하시면 나머지 답변이 있습니다.
이왕 고생할 거면 수료과정보다는 학위과정이 낫지 않을까요.
여기서
certication track 도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만, non-certification 과정이면 internatinal
students로서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솔은 역사가 짧고 전문적인 학문으로라기보다는 실용적인 ESL 교사양성에 촛점에 맞춰진 과입니다. 그래서 어느
대학이 더 좋고 나쁘고 평가하기는 좀 어렵고 자기 여건이나 환경, 원하는 바에 달려있는 듯
합니다.
여기 올바니 테솔은
시민권을 가진 미국인들이 제 2언어교육 교사로 미국내 학교에 취업하기 위한 자격증과 시험을
통과하기 위한 과로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실습도 하고 시험도 졸업후
쳐야하지요. 외국인인 우리로서는 과정이 다릅니다. 시민권을 얻고 영주할 것이
아니라면 조금 더 약식과정의 석사학위를 가지고 박사로 진학하거나 한국에 돌아가서 직업전망을 세워야 할 듯 합니다.
이정주
(08/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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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강 보험은 어떤 것인가요? - 미국보험정보
건강보험은 미국내에서 굉장히 큰 이슈입니다.
병원비는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건강 보험료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므로 각 건강 보험 회사들과 가입자
들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건강 보험이란? 건강 보험은 건강할 때 가입해야 합니다. 미국에서의 의료비는 너무
높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각종 사고와 질병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거나, 특별한 치료를 요할 때, 의료비용을 감당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일단 병이 발생하거나, 사고가 발생한 후에는 건강 보험에 가입할 수 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할 때 자신에게 맞는
건강보험을 선택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미국에서의 건강 보험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들어야 하는 필수
사항입니다.
건강 보험의 종류
1. Major Medical 현재는 사라져 가고 있는 상품입니다. 보험
가입자가 가고 싶은 어느 병원이든 갈 수 있습니다. 문제점은 병원과 의사들의 무분별한 보험료 보상 청구로 인해 보험회사에서 감당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점입니다.. 결국, 이것은 보험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을 초래하게 됩니다.
2. HMO 각 보험회사에서 병원을
건립하거나, 설립한 후에 보험 가입자에게 가야 할 병원을 지정해 주는 것입니다. 보험 가입자들은 자신이 갈 수 있는 지정 병원만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안되면, 병원에 갈 수 있도록 의사가 다른 병원을 추천(refer)하고, 보험 회사에서는 지정 병원외의 병원과 의료 비용을
조절하고 나서 병원비를 지급해 준다. 결국 ,건강 보험료가 낮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들은 직원 건강
보험으로 이 보험을 많이 가입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점은 환자가 가고 싶은 병원에 마음대로 갈 수 가 없으며, 저렴한 보험료와 기업들의
가입으로 보험 가입자는 많아졌으나, 시설은 이에 따라 늘어나지 않았으므로,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3. PPO
Major Medical 과 HMO 의 단점을 보완하여 보험회사가 각 병원을 가맹점처럼 모집을 하기 위해 의사들의 협회(network)를
가지고 있는 회사와 보험회사가 연결을 하여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보험 회사가 각 병원 네트웍에 손님을 보낼 경우, 어떻게 병원비를
부담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deal을 한 후에 좋은 병원들과 네트웍을 연결해 놓은 형태입니다. 이렇게 하여 이 계약된 병원 네트웍에 보험 가입자가
갈 경우, 시중 병원비보다 30%-60% 정도 더 저렴하게 의료비용을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건강 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보험 회사로부터 계약된 병원들이 리스트되어 있는 책자를 받게 됩니다. 최근에는 의사 오피스 방문시에는 Co-Pay 시스템을 많이 이용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을 방문하거나 입원시에는 디덕터블과 Co-Insurance 의 시스템을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4.POS PPO의 성격을 띤 HMO입니다. Co-Pay만을 지불하고 정해진(POS network)의사진에게 가야 하며,
정해진 의사가 refer한 specialty에게만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의사 비용의 30-40%를 부담해야 합니다.
<건강 보험 클레임의 순서>
*
office 방문시
1. 보험료 납입 2. 병원에서 진찰 및 치료
3. 의사 오피스로 부터 Co-Pay 청구 받음 4. Co-Pay를 제외한 병원비를 의사 오피스에서 보험 회사에 청구함.
5. 보험 회사에서 의사오피스에 보험금 지급 6. 보험료 사용에 대한 공지사항 발송 (* 병원에 따라서는 모든
절차를 한 번에 처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병원 방문시
1. 보험료 납입 2. 벙원에서 진찰 및 치료
3. 병원에서 보험회사에 보험료 청구 4. 보험회사에서 병원에 정해진 보상금액을 지급 5. 보험회사의 보상 금액외의
치료비를 청구 6. 보험 회사에서 보상 금액과 본인부담금에 대한 공지
<건강 보험이 필요한 5가지 이유 > 1. 가족 중 어느 누구라도 갑작스러운 질병과 사고를 당하게 되면 엄청난 치료비가 요구되어
집안이 휘청거리게 됩니다. 건강보험은 병원비의 부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2.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Discount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꾸준한 정기 검진을 통해 갑작스런 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건강
보험으로 미래를 미리미리 준비 하신다면, 마음의 안심과 평화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5. 건강 보험을 건강할 때 가입해야
합니다. 그러면,보다 더 저렴하면서도 더 좋은 보험 혜택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 보험 가입시 반드시
알아야 할 용어>
1. Co-pay : 진료시 진료 비용(office 방문시) 의사 office 방문시 정해진 비용만 내는 것을
말합니다. 나머지는 보험 회사에서 부담하게 됩니다. 2. Deductible: 병원 진찰 및 치료시 우선적인 본인의 책임
부담. 3. Co-Insurance: deductible 이후 본인의 부담 비율 4. Co-Insurance Max (Out of
Pocket Maximum) Co-Insurance 에서 본인이 부담해야 할 비용의 최고 한도 5. Pre existing
Condition 보험 가입 1년 안에 치료 받았던 기록이 있는 항목에 한해서는 보험가입후 1년 동안 같은 병에 대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다른 보험을 계속해서(즉,최소한 18개월 이상)가지고 계셨으면 1년의 waiting period가 credit을
받습니다. 예 ) Deductible $1000 , Co-Insurance 20%, Co-Insurance Maximum $3000 인
사람이 병원에 입원하여 병원비 $100,000 이 발생했을 때 내야 하는 병원비는 ?
1. 먼저 Deductible $1000 을
내야 합니다. 2. Co-Insurance 가 20% 이므로, 남은 $99,000 의 20%인 $19,800 을 내야합니다. 3.
그러나, Co-Insurance Max 가 $3000 이므로 보험계약자가 내야하는 $19,800 중에서 $3000을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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